카마스터의 자동차 공간
2020. 8. 10.
2020. 8. 10. 비스토, 11만 8천km에 다다르다!
오랜만에 비스토 이야기로 찾아뵙습니다. 비가 미친듯이 옵니다. 하루에도 숱하게 옵니다. 무슨 영쿡영국도 아니고 항상 가지고 나갈 물건이 마스크에서 우산까지 또 늘었습니다. 그야말로 재앙입니다. 아무튼 운전석 로워암이 좋지 않은 비스토인지라 빗길만 좀 달렸다 싶으면 급브레이크 잡을때 로워암에서 버걱거리고 덕덕거리는거 보면 아무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로워암을 갈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냉간시 벅벅대는 증상도 있긴 한지라 밸브간극도 한번 볼까 싶구요. 그런 와중 비스토가 오늘 오전에 11만 8천을 넘겼습니다. 간만에 뒷자리가 0으로 끝나게 찍어보는군요. 11만 6천 7천은 모친께서 차를 쓰시는 중에 도달한건지 하나같이 20km 30km 늘어나있는 상태에서 찍었었지요. 지난번에는 두달 하고 일주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