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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20. 매그너스 정비완료.

간단히 알려드리자면 오늘이 매그너스의 큰 사건사고였던 헤드가스켓 수리한지 1년 되는 날입니다.

 

당시만 해도 트렁크에 물과 부동액을 항상 넣고 다녔었으며 늘 냉각수 통을 살펴봤었습니다.

 

때는 2016년 4월 19일 저녁 9시 39분.

가양4거리 앞에서 차가 서버렸던겁니다.

냉각수가 하나도 없어서..;;; 그날도 거의 없길래 보충하고 타긴 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여러모로 싹 수리하고 나왔었죠.

 

 

1년이 되는 오늘.

매그너스는 멀쩡히 잘 있습니다.

 

잔고장도 없습니다. 단순히 흠집만 좀 있습니다.

옛날사진 다시 써먹어서 죄송합니다...-_- PC에 저장했던 사진이 다 날라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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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워낙에 먹고 사는게 바쁘다 보니 오늘에서야 블로그에 접속하게 되었네요.

오늘 아침 라세티의 시동을 걸었는데 보이는 주행거리.

그렇습니다. 의미있는 수가 연속되는 88,888km를 달성한겁니다.

이제 99,999km이 되려면 11,111km 더 타야하며. 거기서 1km 더타면 10만이 되는군요.

뭐 8만km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서식할때 운영할적에 달성했습니다만, 한 1~2년에 1만km 타는듯 해보입니다.

지금까지 사고없이 큰 사건사고 없이 잘 달려준 라세티에게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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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워낙에 먹고 사는게 바쁘다보니 블로그에 손가락 하나 대질 못했습니다. 귀찮은 점도 있긴 해서 차일 피일 미룬것도 있긴 하구요... 삶의 여유가 좀 생기면 하루가 멀다하고 올릴터인데, 안타깝습니다. 빨리 삶의 여유가 생겼으면.... 큼.....

 

오랜만에 라세티 세차를 했습니다.

 

얼마전에는 비스토가 지저분해서 자양동에서 세차를 했더라면, 라세티 역시 혐오스럽게 차가 지저분해서 세차장에 가서 세차를 진행했습니다.

극혐.....

그렇습니다. 오랫동안 세차를 진행하지 않은데다 비까지 많이 맞아 그지꼴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찍은 왁스 사진은 어디로 튀었을까요

오우 쉩.....

기존엔 없던 부식이 늘었습니다.

 

두번째 사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타이어 갈때만 해도 살짝 살짝 있었는데, 이젠 뭐 걍 스텝 바꿔야지 생각 하고 있네요.

 

세번째 사진, 스텝 한가운데의 부식은 늘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혐오감을 유발합니다.

500원을 넣고 진공청소기로 먼지도 빨아들였습니다.

그래도 왁스도 먹이니 광이 잘 나네요.

 

부식 말고는 참 멀쩡하고 좋은차인데...

 

다썩은 똥차 아닙니다!! 이차는 라세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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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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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스터입니다. '00 비스토 '03 라세티 '04 매그너스LPG를 가지고 있구요.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말씀하세요~~ 불펌하지 마시구요 ㅠ 블로그에 오신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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