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5일~17일. 양대 명절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절 '설날' 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대통령 가카가 저의 선망의 대상인 문재인 가카로 정권이 교체됨으로 양대 명절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었죠. 한국도로공사 속 쓰릴듯 대목인데...

이젠 음력마저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되기 때문에, 흔히 우리는 떡국을 먹죠. 그리고 떡국을 먹고 한살 더 먹는다고 의미를 합니다.

 

본래 떡국을 먹는 이유가 장수하라는 의미(맞나요??)에서 먹으라는 거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연령대에 따라서... 구정(舊正)이라 하시는 분도 있지만 양력 1월 1일은 신정(新正)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고로 일맥상통 하는 말입니다.

 

다만 꼬마 아이들, 초등학생(중-고등학생도 포함)들에겐 더없이 좋은 날 설날.

옛날... 할머님 할아버님 세대만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세배를 하면 덕담을 받고 다과를 주곤 했습니다만... 언제부턴가 이게 금전적으로 변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안좋은 경우로는 무조건 세종대왕님 이상을 줘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안타깝기도 합니다. 다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질적인, 본질적인 금액을 떠나서 전달하고 덕담하는 것이 진짜 세배의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아무말 대잔치를 한것 같습니다만,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2018년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http://youcar5841carmaster.tistory.com/203 이전글 : 당일치기 울산여행기 (3) : 렌트카와의 만남, 울산에서의 오전 여정

 

그렇게 통도사의 웅장함을 뒤로 하고 차로 올라탔습니다. 시계를 보니 1시 반, 점심을 먹을때가 되었습니다.

 

아침 식사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요, 맛집을 찾았으나 오늘 개인사정으로 쉰다고 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참 조촐하게 떼웠습니다... 점심도 맛집을 찾아보았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본 결과 각종 해산물 찜, 탕 전문점이 있답니다. 해안가에 있을줄 알았는데, 울산 농수산시장 근처에 있습니다. 백화점도 여러게 있구요.

가게방 이름이 해물제국 입니다.

해물탕, 조개탕 등등 뭘 먹을까 하다가 전복탕이 있답니다.

 

"전복탕???? 그거 대전에서 쉽사리 먹기 힘든 음식 아니야???"

 

분지인 대전에선 전복탕 구경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로 마음이 그쪽으로 쏠려서, 전복탕을 주문했습니다.

 

사진 참 맛없어 보이게 찍었네요. 하지만 국물이 참 시원하고 얼큰하며 전복도 열마리 좀 더 들어있었고, 양껏 먹을수 있었습니다. 저 식당 추천!

다음 행선지는 간절곶. 미역으로 유명한 곳이죠.

다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필자가 간 날은 연말. 다음날 해맞이 행사를 할터이니 낮에 다녀오는건 상관 없겠지 하고 공단길을 거쳐서 20km을 달렸습니다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Fail.

 

직원이 차를 가로막네요. 지금 행사때문에 입장이 불가능하답니다.

 

그래도 무시하고 테트라포트(항구) 쪽으로 차를 가져가봤습니다. 자리가 하나 있긴 합니다만...

 

여기서 투싼의 애로사항 +1. 스파크였다면 충분히 칼주차하고도 남을 자리였지만 차가 큰 관계로 안들어가집니다.

 

그 직원을 찾아 이야기합니다.

 

"우린 해맞이 행사가 아닌 간절곶 우체통을 보러 관광차 온 사람이다. 고깔 하나만 좀 치워 주세요."

"죄송합니다만, 어려울것 같습니다."

 

제 입에선 욕설이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

 

"이 xx들이 관광차 왔다해도 들어 x먹지를 않어?????"

 

아니 제가 6시 넘어서 왔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3시도 안돼서 온사람을 딱 자르다니요. 기름값과 시간 날린거죠.

 

"에잇 퉤!! 내가 내년에라도 다시 와서 보고 간다!!"

 

글쓰다보니 빡치네요. 글쓰다 빡치는건 또 처음입니다.

 

다음 행선지로 향해야죠. 저 멀리 보이는 간절곶을 뒤로하고, 아쉬움을 감추며 다음 행선지로 향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태화강역. 동해남부선 구 울산역입니다. 이젠 곧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동해남부선이 이설될 경우를 말하는거죠...

 

다음 행선지는 농수산시장. 간절곶을 한시라도 빨리 갔다와야할것 같아 조금 시간낭비를 하더라도 먼저 갔습니다만, 힘도 못쓰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 그런데 오늘 되는 일 하나 없네요. 농수산물 시장 안에 건어물 시장이 있다는데...

보시다시피, 농수산물시장 안에 위치한 곳입니다만...

 

안으로 들어가니 팔딱 팔딱 뛰고있는 활어들만 있지 건어물은 없습니다.

 

근처에 보이는 상인분께 여쭤봤습니다.

 

"저 뭐 좀 여쭤볼께요. 건어물 시장 어디로 가야해요?"

"너무 늦게 왔어라. 원래 일요일은 오전장사만 하고 문을 닫는다 아잉교."

 

젠장. 일요일은 오전장사만 하고 문을 닫는답니다. 오늘 일이 잘 풀린다 싶었는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계획대로 안풀립니다.

 

차로 와서 시동을 걸고 시계를 보니 4시. 다시 움직입니다.

다음 행선지는 대왕암공원 입니다. 여기도 해맞이를 하기 때문에, 빨리 가야겠군요.

 

네비 曰 :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로입니다.

 

고속도로를 타랍니다. 투싼으로 고속도로도 타는군요. 렌트카로 갈길 다 가봤네요. 산길도 타고, 고속도로도 타고 말입니다.

고속도로 주행은 부친이 하셨습니다. 조수석에 앉아서 터널에서 실내 사진 찍어봤습니다.

울산이 울주군과 합치고 동서(東西)로 길어져서 울산역이 있는 서(西)울산 에서 대왕암공원, 간절곶이 있는 동(東)울산까지 잇는 '16번 고속도로 울산고속도로' 가 있더군요.

 

대전 판암동과 가수원을 잇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는 게임도 안됩니다. 울산에 비교하면 말입니다.

 

가속을 해봅니다. 6단 밋션이고 속도계 100에 6단 약 1700RPM을 가리킵니다. 140까지 쭉 밟아도 고속주행에 상당한 안정감이 있네요. 100에 5단으로 변속을 하니 2300RPM 이더군요. 이 차량 기어비를 잘 모르겠네요...

톨비는 2,400원이 나왔네요. 스파크였다면 1,200원이었겠죠.

차를 주차하고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여기도 해맞이 행사하려 준비중이네요. 그래도 어처구니 없이 간절곶처럼 막진 않네요. 암만, 이래야죠.

전 해돋이 대신 2017년 마지막 해를 떠나보냅니다. 일몰을 감상하고 갔습니다.

앞으로 새해 블로그 글 쓸때 해돋이 사진 그만 우려먹고 이사진 써야겠네요. G5로 찍었는데, 참 감성 깊게 나왔습니다.

 

이젠 저녁 일정 이야기만 풀면 끝이네요... 저녁식사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여행기 4화, 여기서 끝맺습니다. 다음글 5화는 위에도 언급했지만 저녁 일정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머지 않아 5화도 곧 이어질 예정이니, 시간 나실때 카마스터닷컴으로 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 남구 달동 1254-12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원래대로라면 1주일에 1~2회 작성할 글이었지만, 필자가 지갑 곧 사진이 들은 USB를 분실하면서 경황도 없었지만 사진 백업하기도 하고 겸사겸사 여행기가 묻히고 있었습니다.

글 쓰는 날인 오늘로 여행 다녀온지 한달 되는 날입니다만.. 이제부터라도 2일에 한번씩이라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차가 없다는 소식 (이전글 - http://youcar5841carmaster.tistory.com/201 당일치기 울산여행기 (2) : 이런, 차가 없다구요?) 을 듣고, 대차 받은 차량을 만나러 똑같이 차가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울산역, 엄청 외진곳에 있습니다.

 

 KTX 전용역을 울주에, 언양불고기로 유명한 언양읍 근처에 위치하게 했습니다.

원래 구(舊) 울산역이 현(現) 동해남부선 태화강역입니다. 태화강역은 도심에 있습니다.

단선에 전차선이 없는 구간입니다. 머지 않아 이설될 예정이죠...

보시다시피 시내 한복판에 있습니다.

잡설이 조금 길었습니다. 고로 윗쪽 로드뷰에 나타낸 '리더스 주차장' 이 울산역 쏘카존 입니다.

 

이제 스마트폰 '쏘카 앱' 에서 스마트키를 켜고 문을 열 차례입니다. 과연 무슨 차량일까요?? ㅎㅎ

"오!! 투싼!! 그것도 신형 올 뉴 투싼(TL)!! 이게 웬 횡재야???"

 

그렇습니다. 제가 대차받은 차량 **차량의 정체는 현대자동차의 올 뉴 투싼(TL) 52호**** 차량이었습니다.

 

TL투싼이 의외로 쏘카에서 인기가 없는가 봅니다.

지난번 군산에서도 대차해준다는 차가 TL투싼이었지만 차를 찾으러 15km을 가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그냥 탔었습니다만, 이번에는 횡재했네요.

 

아침이라 아직 해가 뜨진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듯이 저 사진 찍은 시간이 7시 45분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안개등 밑이 DRL 자리인데 제가 극혐하는 DRL이 안달린 모델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맘에 들어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전 쓰잘대기 없이 낮에 불 들어오는 DRL 장치가 너무 싫거든요.

뒤태도 볼만합니다. 오히려 더 뉴 스포티지(QL)에 비교하면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다만 뒷부분은 저 유리에 SOCAR라고 써있는 데칼테이프가 떨어지려 하는거 말곤 정상입니다.

흠집도 거의 없네요.

"총 주행거리 13,755km. 이차 완전 새차네. 몇년식인지 궁금할 정도네."

 

13,755km을 주행한 새차입니다. 시동을 딱 거니 요즘 디젤차 여기 저기서 쓰이는 둔탁하면서도 맑은 특유의 R엔진 소리가 반겨줍니다.

 

부친 曰 "뭐야, 1.7 아니고 2.0 이네? 다행이다. DCT 쓰레기인데..."

 

부친은 저 투싼 참 싫어하십니다. 양쪽 B필러 내장재에서 잡소리때문에 A/S로 자주 오고 계기판과 오디오 커버가 참 뭐같답니다. 손으로 만져보면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가죽 느낌인데 뜯을땐 욕나온답니다. 지렛대 원리를 사용하려 해도 물렁물렁해서 잘 안된답니다.

 

어찌 어찌 뜯으면 꼭 기스가 흉물스럽게 나있어서 결국 교체해야하는 부품이랍니다. 고로 부친은 저 차 탐탁지 않아하셨지만 스파크 요금에 투싼을 타게 되었으니 이건 좋은 일이랍니다.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후에 알고보니 7단 DCT는 기어를 D(드라이브)로 바꾸면 저 3.5인치 표시창에 D1 이라고 뜬다네요.

고로 변속마다 D1, D2, D3 ... 처럼 나타난다는 겁니다.

 

저도 1.7은 힘이 딸릴까봐 타기 싫었는데, 2.0이라 탈맛 나네요.

 

잠시 저 계기판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갠적으로 우수하다 생각하는 LF쏘나타 계기판과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디젤이다 보니 RPM이 6천까지 있는것과 속도계가 240까지 있는것만을 빼면 말이죠.

다만 LF쏘나타는 3.5인치 OLED 표시창이지만, 투싼의 경우는 3.5인치 TFT 컬러 표시창이라고 하는군요. 하나 더 알고 갔습니다.

몇년식인지 궁금해서 운전석 문을 열어서 제원표를 확인하니 2017년식이네요. 이제 곧 차령 1년을 바라보는 A/S기간도 남은 따끈 따끈한 새차입니다.

투싼은 상단매립이 되지 않는 차종이고 패널을 분리해서 올인원처럼 만들면 네비매립이 됩니다.

쏘카 스마트 패드와 연동을 시켰는데요... JY커스텀 트립이네요.

순정 8인치 AV와 상당히 흡사해 보이고, 미등과 볼륨노브도 같지만 스위치 초작감은 사제 티가 확 납니다.

 

그리고 저 가운데 ALL New TUCSON, Dynamic AV System에는 미등조차 들어오지 않습니다.

 

에어컨은 거의 2.0 기본형(스타일)에 가까운 트림에 옵션 몇개 넣은거다 보니 수동에어컨입니다만, 수동도 요즘 세세한 온도조절과 미세한 풍량조절이 되지 않아서 그렇지 웬만한 갤로퍼 세미오토 공조기 정도는 되는것 같네요.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 밑으로는 핸들열선 버튼과 앞좌석 3단조절 열선시트 버튼이 있네요.

 

이 전에 탄사람은 차를 진짜 움직이는 용도로 썼는지 라디오도 87.5로 되어있고 시계도 안맞네요.

제 입맛에 맞게 라디오 채널도 설정하고 시계도 1분 빠르게 설정해서 타고 다녔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타는동안은 편해야 하니까요.

조수석 매트가 없네요.

하다하다 이제 훔쳐갈것이 없어 매트까지 훔쳐가나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저 전에 썼던 사람들 중 누군가가 세차하다가 조수석 매트만 놓고 왔겠거니와 생각하고 말았네요.

비올때만 조금 꿉꿉해져서 그렇지 크게 불편하진 않으니까요.

광각렌즈를 써서 그런지 센터페시아 사진이 상당히 입체감 있게 나왔지만, 약간 왜곡된 것이 많습니다.

핸들 디자인도 바뀌었는데 가죽이 착 감기고 조작감이 좋더군요.

 

아, 그리고 쏘카 스마트패드로 네비는 쓰지도 않았습니다.

평소에 오디오를 꼭 쓰는 저로써는 트립을 오디오로만 계속 사용했고 네비도 티맵을 지원하는데 업데이트를 안했는가 이상하게 길을 알려주길래 짜피 쏘카 스마트패드에 와이파이 동글이 있어서 와이파이 연결하고 블루투스도 연결하고 C-TYPE 충전기에서 220V 부분만 뽑고 케이블은 USB 포트에 연결해서 현대엠엔소프트(지니맵 제작사)에서 만든 맵피 틀고 다녔네요.

 

크락션(혼)은 순정이 제네시스 크락션(혼)처럼 빠앙~ 하는 전자에어혼 저음 고음이 같이 달려있네요. 투싼IX만 해도 저음 띡띡이 넣어주더만.. 이제 제네시스 크락션(혼)이 출고때부터 상용화가 되어있는것 같네요. 일본차들 크락션은 다 띡띡이고 그중 쌍띡띡이가 있더만...

휠은 기본 적용되는 225/60R17 17인치 휠이 달려있습니다. 크롬까진 아녀도 상당히 광을 잘 내더군요.

타이어는 큼호타이어의 금호 크루젠 225/60R17이 4짝 다 트레드가 50% 이상 남은 상태로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출고용 타이어 OEM처럼 보입니다.

쇼바(서스펜션) 설정은 물렁물렁 한게 완충도 잘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첫번째 행선지는 반구대 암각화 였습니다.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 자주 실리는 그 반구대 암각화입니다.

 

다만 보존이 너무 안되어 있네요...

비바람도 맞고 하다보니 약간 옅게 보이기도 합니다.

 

관리가 미흡한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게 선사시대 부터 있던건데 말입니다.

두번째 행선지 자수정동굴. 옛날의 갱을 보존한거라곤 하는데 볼것도 없고 입장료가 7천원씩이나 해서 발을 돌렸습니다. 돈이 아까웠거든요. ㅋㅋ

그 다음 행선지는 울산 여행에 꽃이라고도 불리우는 통도사 입니다.

울산역에도 역 이름에 표기된 곳이기도 하는데요...

아침 댓바람(8시)부터 절에 가긴 조금 꺼림칙했기 때문에 반구대 암각화를 먼저 갔다 갔는데...

 

말이 울산이지 행정구역상으로는 양산으로 찍히네요.

렌트카로 시 경계를 넘어보긴 또 처음이네요.

통도사. 주차장에 차를 대는데 애로사항 하나 추가.

경차라면 500원만 내면 되지만 승용이라 1,000원이네요...

웅장한 통도사 대웅전의 모습.

신기한 구경 하나 했네요. 신도분들이 3보 걷고 절하고 3보 걷고 절하는 모습을 목격하네요.

이거 아무데서나 못보는데 말입니다.

거기가 계단이건 땅이건 전혀 개의치 않고 하시는걸 보고 대단하심을 느꼈네요.

절을 지키는 사천왕상도 보구요.

 

여기까지가 오전 여정이었습니다.

 

 

울산여행기 3화, 여기서 끝맺습니다. 요며칠 글 연재가 많이 늦었습니다만, 빠른 업로드를 위해 2일에 한편씩 글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다음 글은 점심식사 후 오후 이야기로 시작하겠네요.

4화 5화 계속 연재될 예정이니, 언제든 시간이 나시면 카마스터닷컴으로 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88 | 울산역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블로그 이미지
별 볼일 없는 차/기차 덕후의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00 비스토 '03 라세티 '04 매그너스LPG의 차량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카마스터

공지사항

Yesterday62
Today35
Total19,587

달력

 « |  » 2018.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