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부친께서 얻어오셨답니다. 부속실에서 근 10년전 판매용으로 들여둔 물건인데 수요가 없어서 만든지 10년 다되가는 물건을 팔수도 없고... 가솔린차를 타는 부친께로 왔다고 합니다.

이 물건이 무엇인고 하니...

 

시중에 잘 유통되고 있는 '불스원샷' 과 거진 같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주유구에 넣는 방식이라고 하구요. 제조년월일은 2009년 후반입니다...;;

 

현재도 유통이 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온/오프라인에서 약 13,000원 전후로 판매가 되고 있답니다.

뭐 그냥 그러합니다. 다만 가솔린차가 두대니까, 반씩 나눠서 넣어야지요.

 

6년전에 불스원샷 코팅제랑 연료첨가제 한병씩을 받아서 라세티 비스토에 반반씩 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제품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제목부터 참 거창합니다.

 

 

날로 오르는 기름값에 한숨만 푹푹 나오고 차 끌기 겁납니다.

SKTelecom 통신사를 부모님께서 97년부터 이용해오셔서 필자 역시 자연스럽게 SKTelecom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만, 멤버쉽 같은 복지 혜택이 가장 좋은곳은 아마 SKTelecom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뭐 글과는 딱히 관련이 없습니다만 통신사 얘기가 나와서 몇줄 적어봅니다.

아는분께서 S9+ 128GB를 개통하셨다고 합니다. 통신사는 U+ 즉 LG.

필자더러 뭐좀 어플좀 하나 설치해달라고 하셔서 설치해드리는데 50MB짜리 앱 까는데 30분이 걸렸습니다. 폰도 현존하는 최강스펙의 기계인데 아마도 통신사가 이걸 못버티나 봅니다. U+.. 다소 불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네요. 속도도 빠르고 복지도 좋은 SKTelecom 만세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SKTelecom T멤버쉽을 사용하는 고객에 한해 오늘 하루동안 SK네트웍스 이하 SK주유소, 직영 셀프주유소에서 모스트(Most) 주유를 하면 리터당 200원을 빼주는 파격가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차에 마침 기름도 라세티는 한칸 채 안남았고 비스토는 앵꼬에서 반 사이에 있네요.

 

고로 먼저 비스토를 끌고 주유소를 향했습니다.

1회선당 50리터까지만 200원 할인가를 적용해준다고 합니다.

 

비스토는 연료탱크가 35탱크. 고로 21리터를 설정후 주유했는데 약간 아쉽습니다. 한 2리터 더 넣어도 될뻔 했습니다...

 

비스토 라세티 세차해야하는데 시간이 통 안나네요.

비스토를 갖다두고 곧바로 라세티를 시동걸고 아까 비스토 기름넣은 그 주유소로 다시 끌고갑니다. 라세티는 42리터를 예약했네요.

 

라세티는 다 들어가네요. 막판에 40.5리터 지점에서 한번 튕기던데, 계속해서 주유를 했습니다. 목구멍까지 찰랑거릴 정도는 아닌거 같지만 거의 꽉찬거 같습니다.

 

라세티 제원상 연료탱크는 60탱크라고 합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68탱크라고도 하는데 아마 전자가 맞을듯 합니다.

 

부친의 회선도 활용하여 차 두대에 알차게 기름을 이빠이 넣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남은 약 37리터의 기름 할인을 날리기가 아깝더군요.

집 창고를 뒤져보니 자양동에서 빌려온 한말짜리 통이랑 반말짜리 통이 있더군요. 이거다 싶어 여기에 휘발유 35리터를 넣어서 왔습니다. 사재기를 한거죠.

 

저도 사람이고 돈없는 가난한 거지인지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음지에 마개를 꼭 잠궈서 보관하도록 하죠. 벌초시즌에 항상 4리터짜리 부동액 통에 휘발유를 넣어와서 그런지 뭐 크게 불안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어느정도 기름을 소모하고 두대 모두 반씩 나눠서 넣으면 될듯 합니다.

 

 

연비를 잴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듯 합니다. 한번 재보도록 하죠.

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라세티. 그는 필자네와 함께한지 16년을 바라보려 하는 자동차입니다.

 

열심히 사고 없이 애지중지 관리한 결과 잘 달려주네요.

아침에 대전역쪽에 급히 볼일이 있어 시동을 걸고 보니 98,002km네요.

 

2천km만 더 타면 10만km... 부친께서 주로 출퇴근용으로 굴리는 차량이다보니 제눈으로 99,999km에서 100,000km이 되는걸 제눈으로 보고 영상으로 남기고 싶네요. 여튼 그러합니다.

 

기름도 없어서, 기름도 넣었습니다. 요즘 기름값이 날로 오르고 있습니다..

S7을 쓴지 벌써 1달째.

 

이미 기능은 손에 다 익혀뒀지만 가장 오래걸린 적응이 이 카메라 렌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S7 렌즈는 2017년 S8과 올해 S9가 나오기 전까지 현존하는 최강 스펙의 폰카였으니 화질은 정말 좋습니다만, 흠이 있다면 광각렌즈.

 

평소 주유기록을 사진으로 관리하는 필자로써는 광각렌즈가 편하긴 했습니다만 인간은 적응동물 이라는 말도 있듯이 필자는 벌써 S7 카메라에 적응해버렸습니다.

 

 

역시 사람은 적응동물이라는 구절을 곱씹으며 글을 마칩니다. 끝.

Posted by 카마스터 카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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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일 없는 차/기차 덕후의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00 비스토 '03 라세티 '04 매그너스LPG의 차량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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